생산자의 온라인 판매 자립

– ※ 왜 ‘연동(Connecting)’이 핵심인가?

온라인에 생산자와 제품을 알리기 위해 여러 채널에 점을 찍었다면, 다음 단계는 그 점들을 선으로 잇는 일이다.

유입 경로는 제각각이지만 목적지는 하나, 구매 전환이다. 초기 설계 단계에서 연동을 완료해야 채널 간 이탈을 줄이고, 고객이 헤매지 않는다.

Via AI

– 연동 채널(Channel) 목록

*채널들이 연동될 수 있게
링크 등으로 촘촘히 연결

1. 온라인 플랫폼
–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 타사 온라인몰

2. 온라인 지도
–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
(네이버 지도)
– 카카오맵
– 기타 지도

3. 블로그
*네이버 블로그

4. SNS
*인스타그램

5. (선택)홈페이지
생산자 상황 고려.


왜(Why) 이 작업이 중요한가?

어떤 채널(Channel)로 유입되더라도 최종 구매까지 이어지도록 모든 채널을 서로 연결해야 한다.

각 온라인 채널을 등록하다 보면 다른 채널과의 연동 설정 영역을 확인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온라인 지도를 등록하는 경우

  • 온라인 플랫폼(이커머스 플랫폼)
  • 블로그
  • SNS

등을 연동하는 영역이 있다. 또한 블로그나 SNS 채널에도 온라인 플랫폼을 연동할 수 있는 영역이 존재한다. 직접 적인 메뉴가 없다면 프로필에 해당 사이트의 주소를 기재한다.

이 연결점(Connecting Point)을 정확히 설정하는 과정이 핵심이다.
나중으로 미루지 말고, 초기 단계에 연동 작업을 꼼꼼히 완료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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