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AI를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읽기에는
조금 부담이 될 수 있다.
일반인 기준에서
AI를 쉽게 설명한 책을 먼저 읽고,
그 다음에 이 책을 읽는 것이
훨씬 효과적일 것이다.
– 프롬프트(PROMPT)의 본질을 생각하다
책을 읽으며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프롬프트의 본질에 대한 설명이었다.
프롬프트(Prompt)란?
자연어, 즉 우리가 쓰는 말로
컴퓨터(LLM모델)에게
명령을 내리는 것.
그 명령에 대한 출력값이
일관성을 가질 수 있게
프롬프트를 꾸준히 개선해 나가는 과정이
바로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이라는 것.
– 개발자 대상 설명 부분은 훑어보기
책의 일부는
일반인이 아닌 개발자를 대상으로
설명하는 부분도 있다.
이런 부분은
모든 내용을 이해하려 애쓰기보다는
전체 흐름과 맥락만
가볍게 짚고 넘어가도 충분하다고 느꼈다.
– 실습의 중요성
이 책을 통해 느낀 핵심은
결국 실습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단순히 읽고 넘기기보다는
각자가 생성형AI에게
무엇을 묻고 싶은지부터
정리해보면 좋겠다.
예를 들어
블로그에 글을 쓰는 사람이라면
초안을 작성한 뒤
내용 수정,
제목 추천,
키워드 추천까지
한 번에 요청하는
프롬프트를 직접 만들어보는 것이다.
이 과정을 거쳐야
이 책의 가치가
비로소 살아난다고 느꼈다.
– 한 줄 정리
이 책은
프롬프트를 “기술”이 아니라
‘생각을 구조화하는 도구’로
바라보게 만들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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