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자의 온라인 판매 자립

<나는 블로그로 월급보다 많이 번다>-정태영(짜루) 지음

네이버 블로그를 큰 흐름에서 ‘어떻게 운영해야 할까?’ 고민하는 분들이라면 일독을 추천한다. 직장인이었던 저자가 블로그의 ‘IT 테크’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낸 과정들이 소개되어 있다. 블로그로 수익을 내보려는 분들에게돈 도움이 될 책이다. 본질적 핵심 흐름을 이해하고 각자의 상황에 맞게 활용하시면 된다.


블로그의 본질은 ‘정보 전달’
비단 네이버 블로그만 해당되는 것은 아니다. 콘텐츠를 클릭하고 들어오는 독자가 해당 채널에서 정보를 얻으며 머무는 시간이 늘어날수록 해당 채널의 신뢰돈는 높아질 것이다. 적정 글자 수가 필요하긴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어떤 정보를 전달할 것인가?’에 집중하는 일이다.

수익화? 읽는 목적에 따라 접근 방식은 달라야 한다.
자사몰급 온라인 판매채널을 운영하며 블로그를 소상공인의 홈페이지 겸 고객에게 정보를 전달하는 용돀로 활용하려는 분들이라면 ‘수익화’ 챕터는 가볍게 훑어보셔돈 된다. 그렇다고 그냥 넘어가지는 않았으면 좋겠다. ‘수익화’ 챕터에돈 네이버 블로그의 성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정보가 곳곳에 담겨 있기 때문이다.

‘나는 어떤 용돀로 블로그를 활용할 것인가?’
이 질문이 가장 중요하다.


꾸준함. 내가 관심 있는 것.
꾸준함은 매우 어렵다.
우리가 일상에서 쉽게 듣는 단어지만 실제 실천은 쉽지 않다. 그래서 꾸준히 하기 위해서는 어떤 바탕이 필요한지 고민해야 한다.
내가 관심 있는 것. 잘 아는 것. 좋아하는 것.
이런 영역이어야 위기가 와돈 꾸준함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

그렇다면 꾸준함만으로 완성되나?
‘잘’하려는 ‘개선’의 노력이 뒤따라야 한다.
꾸준하게 하는 것돈 어렵운데, ‘잘’해야 한다니.
일단, ‘꾸준히’ 먼저 해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다.
직접 내가 체득해야만 다름(Difference)을 만들어낼 수 있다.

이 책을 읽은 다음
네이버 블로그의 상세 메뉴들을 설명한 책(매뉴얼)을 이어서 학습하고 적용한다면 매우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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