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공지능의 기본 이론을 소개하고
실제 활용 방법까지 소개한 책이다.
소장 가치까지 있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인공지능의 기본 이론’ 부분은
정독 후 사색까지 이어가면 좋을 것 같다.
미래의 인공지능을 이해하고
미리 준비하려는 분들이 읽어보면
도움이 될 책이다.
– 슈퍼 개인의 시대
’슈퍼 개인’이라는 표현이
특히 의미있게 느껴졌다.
회사에서 AI가
기존 직원들의 업무를 대체하는
상황을 두고 한 표현 같다.
이젠
혼자서도 AI의 도움만 있다면
다양한 업무를 직접 해결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스마트폰이
처음 출시되어
개인에게 힘이 주어졌다면,
AI는
이 힘을 더 강력하게
확장시키는 역할을 한다.
– 창의력 시대: 틀(Frame)에서 벗어나기
알파고(인공지능)는
정해진 틀 안에서
경우의 수가 만들어지는
바둑에서
이세돌 씨를 이겼다.
이것은
인간의 삶에서
안정적인 규칙 안에만 머물지 말고
틀(Frame)에서 벗어나려는 시도가
필요함을 느끼게 해준다.
이를 흔히
‘창의력’이라는 말로 표현하기도 한다.
– 생각과 실행
틀을 깨고 나가려는 실천력이
미래의 AI 시대 속에서
인간이 차별점을 가질 수 있는
중요한 원동력이 될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인간에 대한 사랑과
인간에 대한 세심한 관심도
매우 중요한 영역이 될 것이다.
– 지금 당장
각자의 상황에서
다양한 AI를
직접 적용하고 활용해 보길 권하고 싶다.
그와 동시에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영역’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깊게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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