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글의 핵심
온라인 판매 채널과 오프라인 매장은 별개가 아니다.
온라인몰, 온라인 지도, SNS, 블로그가
서로 연결될 때 판매 가능성이 넓어진다.
고객 중심으로 모든 채널을 연결하는 것,
그것이 옴니채널(Omni Channel) 전략의 출발점이다.
온라인 판매를 준비하는 생산자가
흔히 빠지는 생각이 있다.
‘지금 하는 건 온라인 판매를 위한 것이다.’
이 생각이 범위를 좁힌다.
온라인 채널을 구축하는 과정에서
오프라인 매장, 팝업 행사, SNS, 블로그가
모두 연결될 수 있다.
각 채널은 따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이 글은 개인의 의견일 뿐이며, 각자의 상황에 맞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사례는 각색된 것이며 진실을 담으려 노력했습니다."

via AI
– 온라인 지도에 매장을 등록한다는 것
온라인 지도에 매장을 등록하는 목적은
방문 고객을 늘리기 위한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한 걸음 더 나갈 수 있다.
지도 정보에
온라인몰, SNS, 블로그를 함께 연결하면,
지도에서 오프라인 매장을 찾은 소비자가
‘온라인에서도 살 수 있다’는
정보를 확인하게 된다.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주문이 가능해진다.
같은 소비자가 두 가지 경로를 갖게 되는 것이다.
– SNS와 블로그가 연결될 때
SNS와 블로그는
소비자와 진정성 있게 소통하는 채널이다.
동시에,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몰로 이어지는
통로가 될 수 있다.
중요한 건
각 채널에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몰 정보가
연결되어 있어야 한다는 점이다.
소비자가 어느 채널에서 나를 발견하든,
구매까지 이어지는 경로가 열려 있어야 한다.
– 정보의 통일감이 왜 중요한가?
각 채널이 연동될수록,
정보의 일관성이 더 중요해진다.
제품 가격, 중량, 구성, 생산자 이야기
어느 채널에서 접하든
같은 정보를 만나야 한다.
그래야
소비자에게 신뢰를 줄 수 있다.
채널을 구축하기 전에
‘기본’을 먼저 정리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 있다.
정보가 흔들리면 연결이 오히려 혼란을 만든다.
– 마무리
‘지금 내가 하는 노력은
온라인 판매 만을 위한 노력이다’
라고
생각하시지 않았으면 좋겠다.
오히려
‘지금 내가 하는 노력은 온라인 판매를 위한 것인데, 이것을 어떻게 오프라인 매장과 연결해서 시너지를 낼 수 있을까?’
라고
생각하면 좋겠다.
특히나
대부분 혼자서 모든 것을 처리해야 하는
생산자(소상공인)님들의 경우
업무의 효율에 대해
이런 방식으로 고민을 해나가면 좋을 것 같다.
– 용어 해설: 옴니채널(Omni Channel) 이란?
라틴어의 모든 것을 뜻하는 ‘옴니(Omni)’와 제품의 유통경로를 의미하는 ‘채널(Channel)’이 합성된 단어.……
정리를 해보면 옴니채널은 고객들이 이용 가능한 온오프라인의 모든 쇼핑채널(Channel)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이러한 채널들이 통합되어(Omni)야 한다. 그리고 고객(Customer)을 중심으로 채널들이 유기적으로 연결(Connect)되어 끊기지 않는(Seamless) 일관된 경험(Experience)을 제공하는 것을 말하고 있다.
즉, 옴니채널은 ‘고객중심으로 모든 채널을 통합하고 연결하여 일관된 커뮤니케이션 제공으로 고객경험 강화 및 판매를 증대 시키는 채널 전략이다.’ 기존 유통채널 방식이 기업이 주도적으로 채널운영의 효율성 및 수익성 개선적인 측면에서 각 채널이 독립적으로 운영하는 반면 옴니채널은 고객이 중심이 되어 고객경험 강화에 중심을 두고 각 채널 간에 유기적인 연결을 통한 시너지를 발생시키는 게 핵심이다.
[출처: Wikipedi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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