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매장을 운영하든, 온라인에서 제품을 판매하든 ‘브랜드 정체성’을 정리하는 일은 자립의 출발점이다.소비자는 단순히 ‘제품’만 구매하지 않는다. 제품을 만든 사람의 이야기-철학-신뢰를 함께 구매한다.
딥루트(DeepRoot)의 생각:
“생산자의 이야기가 곣 브랜드의 뿌리이며,
그 뿌리가 깊을수록 흔들리지 않는 자립이 가능하다.”
생산자가 해야 할 일:
브랜드에 대한 <정체성>을 정리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브랜드 또는 브랜딩에 관한 책을 최소 1권은 읽고 실제 적용해 보시면 좋겠다.
-매뉴얼 학습
(브랜딩 관련 책)
– 생산자 이야기(Story) 정리
– 제품의 특장점 정리
– 브랜드명, 로고, 브랜드 색깔(Color)

by Copilot
● 매뉴얼 학습(책 읽기) – 기본기부터 단단히
브랜드나 브랜딩 관련한 책을 반드시 1권 이상 읽고 시작한다.
이론이 목적이 아니다.
책에서 배운 개념을 생산자의 상황에 맞게 소화하고 적용하는 과정이 중요하다.
브랜드란 멋진 로고나 문구가 아니라,
생산자가 어떤 철학으로 이 일을 하는 가를 정리한 문장이다.
● 생산자 이야기(Story) 정리 – 브랜드의 뿌리
1) 오직 글자(Only Text)로 생산자님의 이야기를 작성
2) 핵심 문장 3-5개 정리
3) 핵심 키워드(Key Word) 3-5개 정리
자신의 이야기를 오직 ‘글자’로만 써본다.
말이 아닌 글로 정리할 때 본질이 드러난다.
예를 들어
‘나는 어떤 과정을 통해 이 제품을 만들게 되었는가?’
‘이 제품을 통해 세상에 어떤 변화를 주고 싶은가?’
와 같은 질문으로 시작해본다.
이 단계는 단순한 글쓰기가 아니라,
‘생산자 철학’을 발견하는 과정이다.
● 제품 특장점 정리 – 시장 속 나의 위치
1) 오직 글자(Only Text)로 제품의 차별점 및 장점 작성
2) 핵심 문장 3-5개 정리
3) 핵심 키워드(Key Word) 3-5개 정리
제품의 차별점과 강점을 오직 ‘글자’로만 정리한다.
단, ‘맛있다’, ‘좋다’ 같은 표현보다는
‘왜 좋은가?”, “무엇이 다른가?”를 중심으로 작성한다.
이 과정은 미래에 블로그 소개문, 제품상세페이지, SNS글 작성에도 그대로 사용된다.
● 브랜드명-로고(Logo)-브랜드 색깔(Color)_형태보다 방향
*해당 주제는 소상공인의 경우, 나중에 수정할 수도 있기 때문에 초반에 너무 오랜 시간을 고민하지 않는다.
*생산자 이야기와 제품의 특장점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함께 고민.
브랜드명:
가급적 3-4글자.
기억하기 쉽고 발음이 명확한 이름이 좋음.
로고(Logo):
저작권, 상표권을 침해하는 않는 범위
단순히 글자를 활용하거나, 직접 손으로 그린 이미지돈 좋음.
브랜드 색깔(Color)
브랜드 색상(Color)은 감정과 인식을 결정한다.
우선 ‘노랑, 초록, 주황, 파랑’처럼 대표 색을 정하고,색깔을 정하고 가능하다면, 색상 코드(예시: #EOBFE7)까지 정한다.
색은 ‘감정의 언어’이다.
내가 전하고 싶은 감정이 따뜻함인지, 신뢰인지, 활력인지 생산자 스스로 고민해본다.
검색어: 색상 조견표 or 색상 코드표

[출처: 네이버 블로그 글자색 캡처]
마무리 – 브랜드는 나의 철학을 담는 그릇
브랜드 정체성은 단순한 마케팅 요소가 아니다.
그것은 :”내가 왜 이 일을 하는가”를 스스로에게 묻는 근본의 질문이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
첫 번째 정리에서 시작된 작은 단어들이
언젠가 생산자의 철학과 신뢰를 담은 브랜드로 자라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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