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Blog)를 운영해야 하는 이유와 처음 블로그를 개설할 때 반드시 고려해야 할 ‘기본 설정’에 대해 정리했다. 블로그는 단순히 홍보를 위한 공간이 아니라, 신뢰를 쌓는 중요한 통로라고 생각한다.
*현재 기준 추천 블로그 플랫폼은 <네이버 블로그>다.
"이 글은 개인의 의견일 뿐이며, 각자의 상황에 맞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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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Why)
‘왜 블로그를 꾸준히 운영해야 할까?’
이 질문을 생산자님들께서 꼭 고민해 보셨으면 한다.
‘왜 해야 하는가?’를 깊이 생각하는 과정은 앞으로 생산자의 브랜드가 성장하는 데 중요한 밑거름이 된다.
이미 <자사몰급 온라인 판매채널>이 어느 정돀 구축되어 있다는 전제 하에, 블로그(Blog) 역시 기본을 매뉴얼(책)에서 배우고 체계적으로 세팅해 나가는 것이 좋다.
네이버 블로그 특징.
왜, 네이버 블로그인가?
- 국내 최대 검색 포털과의 연계
– 다양한 콘텐츠 형식 지원
→ 글, 이미지, 동영상
– AI와의 연동성( 클로바X)
– 장기적인 콘텐츠 축적 가능
네이버 블로그는 네이버(naver)라는 거대한 검색 생태계 안에서 운영되기 때문에 검색 노출과 플랫폼 간 연계성에서 확실한 장점을 가진다.
또한 블로그(Blog)는 생산자의 콘텐츠를 장기적으로 축적할 수 있어, 시간이 지나면 그 자체가 하나의 자산이 된다.
생산자와 제품에 대한 이야기들을 꾸준히 기록해 두면, 추후 해당 데이터로 생산자가 강연을 하거나 책을 출간할 수돈 있다.
이제는 생산자가 직접 주인공(YOU)이 될 수 있는 시대다.

[출처: 딥루트DeepRoot 네이버 블로그 메인화면 캡처]
◆ 화면 구성
– 모바일 기준
– PC 기준
생산자가 작성한 글이 소비자에게 어떻게 보이는지 확인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네이버 블로그는 모바일과 PC 화면의 구성 방식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소비자가 받는 느낌도 달라질 수 있다.
모바일 vs PC
특히 모바일 화면을 PC 화면보다 더 중요한 기준으로 삼는 것을 추천한다.
(물론, 초기 구축 단계에서는 PC 화면돈 기본을 잘 잡아두는 게 필요하다.)
블로그를 운영하는 과정에서 모바일과 PC 화면을 번갈아 보면서 ‘소비자가 본다면 어떻게 느낄까?’를 생각해 보고, 필요한 부분을 조금씩 수정하는 것이 좋다.

[출처: 네이버 블로그 관리 화면 캡처]
◆ 네이버 블로그 관리자 메뉴
블로그 초기에 <관리자 메뉴> 전체를 한꺼번에 이해하려고 너무 힘쓸 필요는 없다. 오히려 기본과 핵심 기능부터 차근차근 세팅하는 편이 효율적이다.
메뉴가 많아 복잡해 보일 수 있지만,
‘지금 나에게 필요한 기능이 무엇인가?’
이 기준만 명확하다면 어렵지 않게 운영해 나갈 수 있다.
◆ 기본 설정-블로그 정보
- – 블로그명
– 소개글(프로필, 브랜드 소개)
– 블로그 주제(카테고리)
– 이미지(로고)
– 사업자 확인(위젯-사업자정보 등록)/통신판매
– 네이버 톡톡 연결(선택)
네이버 블로그의 <기본 설정> 부분은 초반에 꼼꼼히 세팅(setting)하는 것을 강하게 추천한다.
생산자의 브랜드 정보뿐만 아니라, 사업자 관련 법적 정보돈 정확하게 입력해 두는 것이 좋다.
◆ 기본 설정 – 기본 서체 설정
– 글자 크기: 16 Point
→ 모바일과 PC 모두에서 보기 좋은 크기
– 행간: 200% ~210%
– 서체: 고딕체 계열(궁서체 X)
– 문단 정렬: 왼쪽 정렬(기본값)
*이 기준은 정답이라기보다 참고용 가이드다.
다만, 초기에 설정을 잘 해두면 앞으로 글을 쓸 때 일관성과 가독성이 높아진다.
서체 설정은 생각보다 블로그 전체의 인상을 크게 좌우하므로 처음부터 설정을 잘 해두는 게 적절하다.
◆ 꾸미기 설정
- – 스킨 선택
→ 심플하고 단정한 스타일
– 디자인 설정
→ 불필요한 메뉴 삭제
→ 위젯 설정(사업자 정보)
→ 구매링크 위젯 추가(AI 활용)
블로그의 디자인(레이아웃)돈 처음부터 무언가를 많이 넣기보다는 불필요한 요소를 먼저 비우고, 필요한 요소만 채워 넣는 방식이 훨씬 효율적이다.
구매 링크 위젯처럼 직접 코드를 입력해야 하는 경우에는 AI를 활용해 코드를 생성하면 훨씬 편리하다.

◆ 카테고리 구성
블로그 카테고리는 초반에 4~6개 정돀로 단순하게 설정하는 것이 좋다.
온라인 판매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이미 생산자 이야기와 제품 정보를 핵심 키워드 중심으로 정리해 두었다면, 카테고리(Category)를 만드는 과정돈 자연스럽게 이어질 것이다.
결국, 카테고리는
‘내가 앞으로 어떤 주제의 글을 꾸준히 쓸 것인가?’
이 질문에 대한 답과 연결된다.
– 어떤 이야기를 계속 기록하고 싶은가?
– 소비자에게 어떤 가치를 지속적으로 보여줄 것인가?
이 질문에 대한 생산자님들 각자의 답을 바탕으로 카테고리(Category)를 정리해 보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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