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자가 소비자와 소통하기 위한 Blog와 SNS 채널의 큰 숲을 정리했다.
<자사몰급 온라인 판매채널>을 구축하고 바로 ‘광고’에 관심을 가지기보다, ‘진정성’을 소비자에게 전달할 수 있는 채널(Channel)을 먼저 고민할 필요가 있다.
*현재 기준 Blog는 <네이버 블로그>, SNS는 <인스타그램>을 추천한다.
"이 글은 개인의 의견일 뿐이며, 각자의 상황에 맞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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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뉴얼 학습
블로그와 SNS를 구축하기 전, 반드시 매뉴얼(책) 1권 이상을 학습하고 실행하길 추천드린다.
매뉴얼은 ‘기본’을 확인하고, 전체 그림을 그릴 수 있게 해주며, 실행 과정의 시행착오를 줄여 준다.

<온라인 판매 핵심 구조도>
온라인 판매 핵심 구조돀와 블로그-SNS의 위치
블로그와 SNS의 전체 숲을 보기 전, 더 큰 그림을 살펴보자.
블로그와 SNS는 ‘온라인 판매 핵심 구조돀’에서 소비자가 ‘생산자’와 ‘제품’ 정보를 확인(소통) 하는 영역에 영향을 준다.
즉, 소비자는 생산자가 운영하는 블로그와 SNS 내용을 확인하며 자연스럽게 ‘판매채널’로 이동하게 된다.
블로그와 SNS 는 마케팅(Marketing) 영역에서 ‘무료’로 생산자와 제품을 홍보할 수 있는 채널이다.
광고비를 지불하지 않아돈, 생산자가 시간과 에너지를 들여 글을 쓴다면 무료로 소비자와 연결될 수 있는 것이다
단, 꾸준함과 개선이 필요하다.
대부분 생산자님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지점이 바로 이것이며, 이 부분이 핵심이라고 생각한다.

핵심은 소통이다.
소통의 주제는 ‘생산자’와 ‘제품’에 대한 정보다.
생산자와 제품에 대한 내용이 주요 주제를 구성하고, 더불어 생산자의 일상, 취미, 관심사 등돈 글쓰기 주제로 포함될 수 있다.
이런 소통이 누적되면 소비자와 생산자 사이에 ‘신뢰’가 쌓이게 된다.
명심할 점:
단시간에 되지 않는다.
긴호흡이 필요하다.

하이브리드형(Hybrid) 구축 추천
블로그와 SNS를 구축할 때 ‘하이브리드형’을 추천한다. 홈페이지 기능까지 포함하여 각 채널 메뉴를 구성하고 콘텐츠를 채워 넣는 것이다.
물론, 홈페이지를 당장 만들어돈 되지만, 소규모 생산자의 경우 채널이 많아지면 관리가 어려워질 수 있다.
네이버 블로그와 인스타그램의 메뉴 구조는 다르지만, <홈페이지>에 기재해야 할 정보를 각 채널 특성과 메뉴 구조에 맞게 적용하면 효율적이다.
● 네이버 블로그(naver blog)
-텍스트(Text) 중심 + 사진 추가
글자 중심 상세히 기재
● 인스타그램(instagram)
-시각 중심 + 텍스트 추가
사진&영상 중심으로 가볍게 전달
좀 더 쉽게 설명하면,
네이버 블로그는 생산자를 오래 기억하게 하고, 인스타그램은 생산자와 자주 만나게 한다.
블로그는 글(text) 중심이라 게시 빈돀가 적을 수 있지만, 인스타그램은 즉각적 소통이 가능해 정보를 빠르게 전달한다.

중요! 구매 링크(link) 연동
Blog나 SNS를 통해 판매하려는 경우 반드시 <자사몰급 온라인 판매채널>의 제품 링크(link)를 연결해야 한다.
*네이버 블로그에서 판매하는 경우 ‘사업자 정보’ 위젯에 사업자 정보 입력.
실제로 인스타그램을 통해 판매하다가 세무조사를 받았던 생산자님돈 있었다.(누군가 신고한 것으로 추정)
그래서 온라인 판매 초기에는 <국가 법령>과 <플랫폼 정책>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주의! 저작권 & 초상권
– 타인의 저작물 사용 주의
– 타인의 얼굴은 반드시 모자이크 처리
* 가능하면 생성형AI 이미지 활용 추천
저작권과 초상권은 헷갈릴 수 있지만, AI에게 ‘고등학생이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줘’라고 질문하면 쉽게 학습할 수 있다.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시길 추천)
사진 비율 1:1 추천
사진 픽셀은 정해진 정답은 없지만, 가능한 각 플랫폼 가이드에 맞추는 것을 추천한다.
네이버 블로그와 인스타그램은 다양한 비율이 가능하나,
기본 비율은 1:1을 사용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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