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제 : The Entrepreneur Equation (2011년): 기업가의 방정식
‘사업’이란 영역에서
잘 보이지 않는 부분 중
‘고군분투’와 ‘고통’에 대한 부분을
이해할 수 있는 책이다.
특히, 작은 사업을 운영하시는
분들도 읽어보시길 권하고 싶다.
마지막 책장을 넘기며
각인되어 기억되는 부분을
특정하긴 어려웠다.
- 직원의 관점 vs 회사 대표의 관점
직원의 관점과
회사 대표의 관점에 대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아마도
‘나는 이 둘의 어느 지점의 관점을 취할 것인가?’
에 대해 자문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
직원의 관점을 취한다 하더라도
회사 대표의 관점도 이해할 필요가 있다.
– 작은 회사 그리고 매우 큰 규모의 회사.
- ‘어떤 규모의 회사를 운영할 것인가?’
- ‘얼마의 돈을 벌 것인가?’
회사의 규모에 따라
운영 방법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상황에 맞는 방법을 찾아
회사에 적용해야 한다.
이와 더불어.
(회사 규모에 상관없이)
‘사업의 본질은 무엇인가?’
에 대해서도 고민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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