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제 : The Empathic Civilization (2009)
– 마케팅보다 더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이제는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는 시대다.
이런 시대적 흐름을 놓고 볼 때,
결국 공감과 신뢰가 매우 중요하다.
타인을 이해하는 것.
더 나아가 생산자가
소비자의 마음을 이해하는 것에 대해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다.
– 인공지능의 발달과 인간의 일
인공지능(AI: artificial intelligence)의 발달로
인간이 할 수 있었던
정형화된 일들이
기계로 대체되고 있다.
슈퍼 휴먼(super human)
한 개인이 처리할 수 있는
일의 범주가 AI 덕분에
늘어나고 있다.
점점
개인의 힘이 커지고 있다는
의미로 이해된다.
개별화가 심화된다는 것은
각 개인의 다양성이
여러 매체를 통해
발현되고 있다는 것인데,
이런 시대의 흐름 속에서
나와 다른 타인을
이해한다는 것은
매우 중요한 능력이 될 수 있다.
인공지능이 발전하더라도
인간은 인간과 상호작용해야 한다.
물론, 인간이 기계와
상호작용을 하는 경우도 생길 것이다.
– 공감력(Empathy)
공감력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는 능력.
공감을 바탕으로 한
인간 대 인간으로의 소통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 큰 힘을 가지게 된다.
그것을 우리는
‘진정성’과 ‘신뢰’라는
단어로 표현하기도 한다.
WWW(World Wide Web):월드와이드웹_인터넷
인터넷의 발전으로
생산자가 소비자에게
정성 들여 생산한 제품을
직거래로
거래할 수 있는 시대가
이미 우리 앞에 등장했다.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소통하는 시대에
마케팅보다 더 중요한 것은
공감력.
- 어떻게 나의 진정성을 전달할 것인가?
- 어떻게 신뢰를 전달할 것인가?
가 아닐까 싶다.
진정성의 시대.
신뢰의 시대.
어떤 길을 어떻게 갈 것인가?
It’s the age of authenticity and trust.
What path should we take and 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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