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자의 온라인 판매 자립 교육

– 요약

  • 오타니 쇼헤이가 정상에 오르기까지 10년이 걸렸다.
  • 온라인 판매도 본질은 같다.
    철학을 세우고, 꾸준히 실행하고, 실패를 통해 개선하는 것.
  • ‘어떻게 성공할 것인가’보다 ‘어떻게 실패할 것인가’를 먼저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오타니 쇼헤이의 쇼타임-고다마 미쓰오 지음의 책 표지 이미지


– 오타니 쇼헤이.
투수이자 타자, 이른바 이도류(二刀流).

지금 우리가 보는 오타니의 화려한 모습은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게 아니다.

책을 읽으며 알게 됐다.

지금의 오타니가 있기까지
최소 10년 이상의 시간이 필요했다.

– 타고난 것과 만들어간 것

운동선수에게 신체적 능력은 이미 주어진 것이다.
오타니에게도 야구에 좋은 신체 능력이 주어졌다.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스스로 노력해서 성장하는 과정,
그것은 오직 본인의 몫이다.

올바른 정신력을 바탕으로

실행하고,
실패하고,
다시 개선하는 과정.

그 과정을
묵묵히 걸어간다는 건 말로 하면 쉽지만,
실제로는 상당히 어렵다.

– 오타니의 방식, 사업의 방식

책을 읽으며 자꾸 온라인 판매가 떠올랐다.

  • 목표를 정한다 (자신이 좋아하고 잘하는 것)
  • 행동으로 옮긴다 (꾸준히)
  • 그 과정에서 실패하더라도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다음을 준비한다.

온라인 판매도 본질은 이와 같다고 생각한다.

규모가 작더라도 사업은 사업이다.

  • ‘철학’을 정립하고
  • ‘제품’과 ‘생산자’의 이야기를 정리하고
  • 그 이야기를 시장(판매채널)에 올려서 여러 소비자들에게 알리는 과정.
  • 그 과정을 꾸준히 진행하면서 실패를 통해 개선하고 성장하는 것.


– ‘어떻게 실패할 것인가’

다양한 방식으로
성공에 도달한 이야기들이 많다.

하지만
그 과정의 본질을 들여다보면
공통점이 보인다.

그리고 한 가지 더
— ‘어떻게 실패할 것인가’를
깊이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실패를 피하려는 게 아니라,
실패를 어떻게 하고,
이 실패에서 무엇을 배워나갈 것인가.

안정적으로 꾸준히 성장할 것인지,
한순간 강하게 불꽃을 태울 것인지.

무엇이 맞고 틀리다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 선택에 따르는
결과를 받아들이면 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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