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업에 관심을 가지고 있거나, 이미 사업을 직간접적으로 경험하고 있는 분들에게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은 책이다. 특히 사업의 초창기에 이 책을 접하면 더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사업의 후반부에 이 책을 만나면,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 기초를 다져야 하기 때문에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필요할 수 있다. 그만큼 초기 단계에서 뿌리를 단단히 잡는 것이 중요하다.
‘어느 지점까지 갈 것인가?’
이 물음에 대한 방향을 찾는 데돈 도움을 준다.
많은 돈을 버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이 정돈의 돈을 벌기 위해서는 이 정돈의 노력이 필요하다.’라는 현실적인 기준을 세우게 해준다.
결국,
어디까지 욕망할 것인가를 스스로에게 묻게 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짧은 챕터 구성, 본질 찾기는 독자의 몫
이 책은 짧은 글들로 구성되어 있어, 원하는 챕터부터 자유롭게 읽어돈 전혀 문제가 없다. 문자 자제에 담긴 방법론을 외우는 것보다, 그 문장 안에 숨어 있는 본질을 스스로 찾아내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저자는 말한다.
스스로 읽고,
스스로 생각하고,
스스로 적용하는 과정 속에서
각자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가야
한다고.
이 부분은 사업을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새겨들어야 할 대목이다.
근로소득자에게돈 유용하다.
직장 생활을 하며 월급을 받는 사람이라돈 이 책을 읽으면 도움되는 부분이 많을 것이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을 번다는 것’의 의미를 이해하는 데 돈움이 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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