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instagram), 지금 누가 운영하고 있는가?
SNS 운영의 주체는 결국 계정의 주인인 대표다.
초반에 대표가 직접 운영해봐야 이후 위임도 제대로 할 수 있다.
SNS와 블로그를 운영할 때,
계정의 주체가 되는 생산자(대표)가
직접 운영해봐야 하는 이유에 대해 정리했다.
*소규모 사업을 운영하시는 생산자님의 경우 SNS나 블로그를 전담으로 운영하는 직원을 채용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는 것을 전제에 두고 정리했다.
"이 글은 개인의 의견일 뿐이며, 각자의 상황에 맞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사례는 각색된 것이며 진실을 담으려 노력했습니다."

via AI
– 인스타그램, 누가 운영해야 하는가?
몇 달 전,
인스타그램 운영 관련
상담을 하다가 고민하게 된 주제가 있다.
인스타그램(instagram), 누가 운영해야 하는가?
가장 본질적으로
해당 인스타그램 계정의
‘주체’가 운영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가급적 최초에는 주체,
즉 생산자님 또는 대표가
운영을 직접 해보시고
차후에 직원에게 위임하시는 방향을 추천한다.
– IT에 익숙하지 않아도 직접 해봐야 하는 이유
“IT에 친숙하지 않아서 어렵다.”
현장에서
생산자님들이 자주 하시는 말씀이다.
이해한다.
하지만,
아예 하지 않는 것과
조금이라도 직접 해보는 것에는
분명한 차이가 있다.
IT에 익숙하지 않더라도
최대한의 노력을 기울여
각자의 상황에서
할 수 있는 부분까지는
자가 학습을 통해 숙달하시길
추천드린다.
직접 버튼을 눌러보고
직접 게시물을 올려보면
막연함이 줄어든다.
즉, 운영의 감각이 생긴다.
그 감각은
나중에 직원에게 위임할 때
제대로 위임할 수 있는
기초 체력이 된다.
– 사례: 매장 주소가 말해주는 운영의 공백
새 매장을 오픈한
어느 생산자님이 있었다.
우연히 생산자님의
브랜드로 운영되는
인스타그램을 훑어보다가
최근 새롭게 개장한 매장에 대한
정보가 부족함을 느꼈다.
대표님에게
인스타그램에 매장 주소와 함께
매장으로 오는 길을
상세히 설명하는 내용을
업로드해 보시는 게 어떨지 말씀드렸다.
몇 주가 흐른 뒤,
다시 해당 인스타그램 계정에 들어가 봤다.
결과는 아쉽게도 예상을 빗나갔다.
더 아쉬웠던 건
매장 주소뿐만 아니라
언제인지 모르겠지만, 어느 시점부터
인스타그램에 포스팅이 진행되고 있지 않았다.
대표님과 이야기를 하다
내막을 알게 되었다.
해당 인스타그램 계정은
최근 퇴사한 직원이
관리를 하고 있었던 것이었다.
그리고 대표님은
인스타그램을 운영하는데,
익숙하지 않았다.
5000명이 훨씬 넘는
팔로워가 있었지만
인스타그램 계정이
서서히 활기를 잃고 있었던 것이다.

via AI
– SNS 운영의 주체는 대표다.
SNS & 블로그 운영의 주체는
계정의 주인인
생산자(대표)님 이어야 한다.
우선, 직접 운영해 보고
직원에게 위임하는 방향을
추천한다.
특히 소규모 사업을 운영하시는
생산자(대표)의 경우에는
직접 운영을 강력히 권해드린다.
– 인스타그램의 본질은 기능이 아니라 ‘연결’이다
인스타그램(instagram)의
다양한 메뉴와 기능을 알면
더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을 기억해야 한다.
인스타그램 = SNS = 연결
결국
여러 사람들과 연결되어
소통하는 게 핵심인 것이다.
나와 연결된 사람들에게 어떤 정보를 전달할 것인가?
핵심에 적응한 뒤
다른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
인스타그램 활용을 확장하는 방향을 추천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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