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인공지능(AI:artificial intelligence) 공부를
어디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다면,
이 책이 출발점이 될 수 있다.
이 책은 AI의 기본 원리를
이미지와 함께 설명하는 잡지 형식의 책이다.
분량이 많지 않아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다.

– 기능보다 원리를 먼저 이해해야 하는 이유
지금 당장 쓸 수 있는
AI 기능을 배우는 것도 중요하다.
그런데
원리를 먼저 이해하고 나서 기능을 익히면,
도구를 더 잘 다루게 된다.
‘기본기’가 중요한 것 과 마찬가지로
‘원리’를 이해하면
생산자의 다양한 상황에서도
응용하기 수월할 것이다.
– AI, 인간의 뇌(Brain)를 흉내내다
AI는 인간의 뇌를 구현해 내려는
노력의 결과물이다.
인간의 뇌는 과학이 증명한 영역도 있지만,
아직 과학이 접근하지 못한
‘미지의 영역’도 존재한다.
그런 측면에서
뇌(Brain)는 인간을 이해하는데,
매우 중요한 주제다.
AI를 이해하려다
인간의 뇌(Barin)에 관심을 가지는 것은
당연한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생산자 입장에서도 이건 의미 있는 관심이다.
내 제품을 사는 소비자가 왜 그 결정을 내리는지
— 그 마음의 작동 방식을 이해하려면
결국 인간의 뇌를 들여다봐야 한다.
– 지금 내 일(Work)에서 AI가 도울 수 있는 영역은 어디일까?
‘AI를 배워야 한다’는 말은
구호가 되어 많이 들려온다.
그런데 막상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경우가 많다.
그럴 때는 이렇게 생각해 보면 좋다.
지금 내가 하는 일 중에서,
AI가 대신 해줄 수 있는 부분이 있을까?
이 질문에서 시작함과 동시에
AI의 기본 원리를 학습할 필요가 있다.
생산자님들 각자의 상황에서 고민해보면 좋겠다.
P.S.
테슬라 자동차의 팬텀 브레이킹 현상이
왜(Why) 발생하는지 이 책을 통해 실마리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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